그룹 아홉(AHOF)이 청춘의 확신과 서사를 담은 신보를 통해 가요계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8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방송인 유재필의 진행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오프닝 인사와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무대 및 뮤직비디오 시사, 수록곡 무대, 앨범 소개 토크와 질의응답까지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채워졌다. 이날 포토타임에서 아홉은 타이틀곡의 시그니처 무드를 녹여낸 '런투유 포인트 포즈'와 함께 손하트를 선보이며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무대에 선 멤버들은 컴백에 따른 설렘과 떨리는 감정을 전하면서도 신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 역량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5년 7월 1일 데뷔작 'WHO WE AR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아홉은 발매 직후 음악방송 3관왕과 함께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돌파하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발표한 미니 2집 'The Passage' 역시 초동 38만 장을 상회하는 폭발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건강한 매력을 담아낸 화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는 물론, 데뷔 10년을 넘어선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한 가치관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갖춘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최근 사나와 애슬레저 브랜드 알로(Alo)가 함께한 서머 에디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Sup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사나의 자신감과 균형감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냈다. 화보 속 사나는 애슬레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건강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스포티한 브라톱과 다양한 퍼포먼스웨어를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가 더해지며 세련된 분위기까지 완성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온 사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유연한 움직임과 안정적인 균형감을 보여주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건강한 에너지를
부천시 홍보대사이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에녹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세계 50개국에서 초청된 321편의 장르 영화와 함께 GV, 특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영상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가수 에녹 [뮤즈온에어] 사진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가수 에녹 [뮤즈온에어]
배우 김희정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세계 50개국에서 초청된 321편의 장르 영화와 함께 GV, 특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영상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배우 김희정 [뮤즈온에어] 사진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배우 김희정 [뮤즈온에어]
배우 강해리는 유연한 행보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이라는 각기 다른 무대를 거침없이 유영하는 그의 모습은 카메라 밖에서 지닌 경쾌한 공기와도 닮아 있다. 대화를 채우던 활기찬 분위기는 연기 철학을 논하는 순간, 단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고르는 진중함으로 바뀐다. 소탈한 미소 이면에 단단한 연기적 소신을 품고 있는 배우. 그 온화한 모습 뒤에 자리한 열정과 정성스레 길어 올린 진솔함을 뮤즈온에어 팬터뷰에서 만나보았다. 강해리에게 연기의 동력은 재미다. 그는 연기자로서 가장 중요한 신념으로 즐겁고 재밌게 임하는 자세를 꼽았다. 연기가 재미있어서 시작했고 지금도 그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는 그는, 배우 스스로 연기를 재미없게 느끼면 시청자 역시 작품을 즐겁게 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연기가 때로 부담이나 숙제처럼 다가올 때도 있지만 보는 이들에게 그 즐거움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최대한 재미있게 하자는 초심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출연한 그는 글로벌 플랫폼이 지닌 강력한 파급력을 몸소 체감하고 있었다.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낼 수 있는 접점이 확장됨에 따라 작품 공개 후 인스타그램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이기보다 타인의 목소리에 먼저 귀 기울일 줄 아는 다정한 성품이 2025년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를 완성했다. 교육을 전공하며 차곡차곡 쌓아온 경청의 시간은 그녀를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에만 머물게 하지 않았고, 소통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통해 대중의 마음속으로 깊숙이 다가가게 했다. 뮤즈온에어는 우리 시대가 바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대중의 마음을 따뜻하게 사로잡은 정연우와 마주 앉아 그녀의 맑은 미소 속에 깃든 진심 어린 이야기들을 이번 팬터뷰에 정성껏 담아보았다. 정연우와 함께한 인터뷰 현장은 그녀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다. 촬영 내내 이어진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했으며, 그녀가 뿜어내는 특유의 아우라는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 눈부신 존재감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인터뷰하는 순간순간마다 느껴지는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번 뮤즈온에어 팬터뷰 시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정연우의 당선은 본인뿐만 아니라 곁에서 지켜본 모두에게도 기분 좋은 반가움이었다. 안정적인 삶을 꿈꾸며 교육자의 길을 차분히 준비하던 그녀에게 미스코리아라는 도전은 그 자체로 낯설고 커다란 모험이었다. 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