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특별한 시각적 즐거움을 담은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 기념일마다 케이크를 준비하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감성적인 케이크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붉은 장미꽃을 형상화한 ‘플라워 요거 케이크’와 사랑스러운 곰돌이 모양의 ‘투썸 핑크 베어 케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워 요거 케이크’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장미 요거 생크림’을 모티브로 삼아 화려하게 피어난 장미꽃 한 송이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꽃다발 대신 선물하기에 손색없는 이번 제품은 요거트 크림에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더해 풍부한 맛을 구현하고 있다. 여기에 상큼한 베리 꿀리를 조화시키고 하단에는 바삭한 녹차 슈크레로 꽃잎을 표현해 먹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함께 선보이는 ‘투썸 핑크 베어 케이크’는 귀여운 곰돌이 외형으로 어린이날 등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 무스 사이에 블루베리 콤포트를 층층이 쌓고 초코링으로 바삭한 식감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글로벌 제과 기업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파트너사인 앰지코리아가 캔디 브랜드 ‘호올스(Halls)’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노정의를 선정하고, 신제품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호올스 브랜드에 신선한 감각을 더하는 것은 물론, 특히 건강과 트렌드에 민감한 18~24세 여성 소비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는 설탕을 배제하면서도 민트 특유의 상쾌하고 강력한 청량감을 그대로 유지해,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브랜드 측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고 싶어 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시끄러운 세상 속 조용하게 쿨하게 나만의 호흡을 찾자’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모델로 발탁된 배우 노정의는 최근 여러 작품을 통해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인물로, 그녀가 지닌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가 호올스가 지향하는 ‘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대변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앰지코리아는 노정의의 트렌디한 스타일이 젊은 소비자층이 선망하는 모습과 일치하기에 브랜드
삼성전자가 와인의 입출고부터 보관, 정보 확인 및 최적의 음용 경험까지 인공지능(AI)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에 출시된 인피니트 라인은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고급스러운 소재, 감각적인 디자인이 집약된 초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제품 상단에 위치한 고도화된 ‘AI 비전(AI Vision)’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AI 와인 매니저(AI Wine Manager)’ 기능의 최초 도입이다. 생성형 AI 기술이 접목된 이 카메라는 사용자가 냉장고 도어를 열 때마다 와인 병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한다. 와인이 수납되는 순간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라벨 정보를 분석해 와인의 명칭, 품종, 빈티지 등의 세부 데이터를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 내 매니저 시스템에 자동으로 기록한다. 보관 위치가 바뀌거나 와인을 꺼낼 때도 실시간으로 리스트를 업데이트하므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보유 현황과 재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와인과 조화를 이루는 음식 레시피 제안까지 받을 수 있
영국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하우스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원료인 ‘영국산 배(English Pear)’를 주제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며, 세계적인 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와 리지 재거 자매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11일, 런던에서 발표된 이번 캠페인은 조 말론 런던을 대표하는 클래식 향수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새로운 매력을 더한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위트 피’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록앤롤 가문의 혈통이자 각기 다른 고유한 개성을 지닌 조지아 메이와 리지 재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향의 세계를 선보인다. 먼저 조지아 메이 재거는 어린 시절부터 패션 및 뷰티 산업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온 인물이다. 그녀는 모델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2023년 스킨케어 브랜드 ‘MAY Botanicals’를 론칭했으며, 헤어 브랜드 ‘Bleach London’의 공동 소유주로서 경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영국 뷰티 협회(British Beauty Council)의 웰빙 앰버서더로도 활약하며 뷰티 산업의 다각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녀의 언니인 리지 재
스페셜티 커피의 선구자 테라로사(TERAROSA)가 한국의 전통문화와 커피 철학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테라로사는 공예 브랜드 ‘무자기’, ‘스튜디오토림’, ‘칠석무늬’와 협업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문화 테이블웨어’ 신제품을 본격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기업연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테라로사는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특유의 진정성을 공예의 미감과 접목하여, 전통문화가 박물관 속 유물이 아닌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가장 눈에 띄는 협업은 다기 브랜드 ‘무자기’와 함께한 테이블웨어 시리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재료 자체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디자인 철학은 테라로사가 지향하는 가치와 궤를 같이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테라로사 경주점의 단정한 한옥 기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기와의 정제된 선과 패턴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풀어낸 ‘기와 컵(Bubble&Calm)’과 ‘기와 머그 및 소서 세트’는 일상에서 편안하게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AEO)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메리칸 이글의 새로운 얼굴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을 선정했다. 올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5년 계약에는 브랜드 캠페인 참여는 물론, 라민 야말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제품 협업이 포함되어 있다. 경기장 안팎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자신감을 발산하는 라민 야말은 아메리칸 이글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는다. 라민 야말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아메리칸 이글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평소 경기장 밖에서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시도하는 것을 즐기는데 AE는 나의 에너지와 스타일을 생생하게 표현해 줄 수 있는 완벽한 브랜드”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니퍼 포일 아메리칸 이글 사장 겸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아메리칸 이글은 늘 문화의 중심에 서고자 하며 우리 커뮤니티에서 스포츠는 정체성의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축구의 글로벌 팬덤 중심에 아메리칸 이글을 세움으로써, 고객과 스포츠에 대한 우리의 진정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77년 설립 이래 자기표현과 개성을 존중해 온 아메리칸 이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립 메이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 성수 대림창고에서 특별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1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되며, 성수의 빈티지한 감성과 맥의 모던한 뷰티 철학이 만나 오픈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프라이빗 오프닝 행사에는 맥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미야오 엘라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형원, 선미, 우주소녀 다영, 카니, 아이딧(장용운.김민재.백준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럽과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대림창고 외벽을 장식한 니콜라 포미체티 디렉팅의 엘라 대형 비주얼은 성수동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헤이지 매트(Hazy Matte)’다. 키스 후 은은하게 번진 듯한 소프트 블러 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공간은 신제품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과 ‘립 앤 치크 무스’의 독보적인 텍스처와 컬러 스펙트럼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엘라의 위스퍼 룸(Ella’s Whisper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일본 애슬레저 트렌드 유행에 힘입어 현지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젝시믹스 일본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19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매출 115억 원을 이미 초과 달성했다. 특히 11월 매출은 2024년 동월 대비 72% 이상 성장해 업계 최초로 일본 현지 매출 200억 원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적으로 11월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 행사가 겹쳐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젝시믹스는 라쿠텐 선정 최상위 1% 브랜드에 수여하는 ‘월간 MVP’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젝시믹스가 일본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음을 의미한다. 추운 날씨에 맞춰 ‘쉐르파 하이넥 점퍼’ 등 단가가 높은 겨울 아이템의 판매가 증가하며 연말까지 매출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러한 성과는 젝시믹스가 계절 변화에 맞춘 제품 출시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2019년 법인 설립 이후 라쿠텐을 통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초기 입지를 다진 젝시믹스는 간토 지방을 중심으로 팝업 매장
AI 영어 학습 플랫폼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배우 김우빈과 손잡고 2026년 1분기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배운 대로만 말하지 말고, 말하고 싶은 대로 배우자"는 혁신적인 메시지로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영어로 대화해야 할 때마다 머뭇거리는 현대인의 모습을 리얼하게 포착했다. 회의실, 쇼핑, 친구와의 대화 등 누구나 겪는 상황에서 "네", "괜찮아요"라며 대화를 돌려막는 순간들에서 스픽은 이러한 현상이 천편일률적인 학습법 때문이라 지적하며, 개인의 말문을 트는 맞춤형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스픽은 최근 개인화 학습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학습자 개인의 실력과 목표에 따라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해 "틀릴까 봐 두려운 영어"가 아닌 "자유롭게 표현하는 영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김우빈은 이번 캠페인에서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는 틀릴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칫하는 현대인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회의실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싶지만 안전한 표현으로 대화를 마무리하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경험을 떠올리게 한다
GS25는 일본의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함께 디자인한 '데이지에일' 맥주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타치노네스트는 무려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이바라키현의 양조장 ‘키우치 주조(Kiuchi Brewery)’에서 탄생한 맥주 브랜드다. 일본 국제맥주대회에서 ‘월드 챔피언 맥주’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GS25와 히타치노네스트, 피스마이너스원의 협업을 통한 '데이지에일' 맥주는 지드래곤의 상징 '데이지'를 주제로 하여 패키지부터 레시피까지 세심하게 개발되었다. 패키지는 데이지꽃을 강렬하게 표현한 그래픽 아트워크로, 민트빛 캔 위에 데이지가 만개한 듯한 모습을 담았다. 맛은 필스너 맥아와 카라필 맥아를 사용해 가볍고 청량한 바디감을 구현했으며 시트라 홉과 아마릴로 홉의 조화로 열대 과일향과 오렌지 꽃향이 특징이다. GS25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12월 4일부터 9일까지 3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시음회와 한정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정식 출시는 12월 11일이며, 전국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판매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