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3집 앨범 ‘TRY WITH US’로 돌아오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TWS는 팀 공식 SNS를 통해 Try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이번 포토는 멤버별로 10장씩 총 60장에 달하는 개인컷을 대방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TWS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유는 집 안에서 편안하게 너드미를 뽐내며, 도훈은 스포티한 저지 차림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영재는 빈티지 캠코더를 든 채 일상적인 모습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고, 한진은 스케이트보드 꾸미기에 몰두한 모습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지훈은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으로 깊이를 더했고, 막내 경민은 음악에 몰입한 채 청춘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TWS의 이번 오피셜 포토는 정제되지 않은 ‘날 것’의 느낌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자신감 가득한 포즈를 통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TRY WITH US’는 TWS가 스무 살을 살아가는 방식을 그린 작품으로, 그들의 즐겁고 용감한 도전을 엿볼 수 있는 곡들이 담겨 있다. Z세대를 대표하는 이들은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또한, TWS는 지난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TWS는 4월 3일 추가로 Try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그들이 그려낼 새로운 음악과 청춘의 여정을 기대하며, TWS의 ‘TRY WITH US’가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뮤즈온에어 채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