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나무엑터스는 소속 배우의 다채로운 면모를 조명하는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한태하를 선정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태하는 맑은 마스크와 투명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듯한 서정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그는 교복 스타일링에 꽃다발을 더해 풋풋한 소년미를 그려내는가 하면,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특히 청량한 색감의 셔츠와 촉촉한 웻헤어에 일상의 소품을 활용해 내추럴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신인다운 순수한 분위기로 한태하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태하는 첫 화보에 대한 소감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촬영에 대해 프로필 촬영이 자신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면 이번 작업은 콘셉트와 스타일링, 공간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 있어 그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인상 깊은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배우로서의 지향점 또한 확고했다. 지금은 시작하는 단계지만 한 작품씩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본인만의 고유한 색을 만들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특히 2026년을 배우로서의 토대를 제대로 다지는 해로 정의하며 현장에서 부딪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시간으로 채우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
한태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음악 학도 구승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예술적 감성과 연기적 잠재력을 동시에 증명한 한태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태하 화보 [나무엑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