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 설렘과 눈물 교차하는 새로운 시즌 예고
채널A 대표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이 약 3년의 공백을 깨고 시즌5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새로운 출연진의 조합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채널A는 ‘하트시그널5’가 오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고 밝히고,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청춘 남녀들의 모습을 담은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하트시그널’은 한 공간에 모인 남녀의 감정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추리하는 형식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즌1부터 꾸준히 높은 화제성을 유지해온 대표 콘텐츠다. 이번 시즌 역시 기존의 인기 요소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더했다.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등 ‘원조 멤버’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중심을 잡는 가운데 가수 로이킴과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색다른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이들은 출연자들의 미묘한 감정선을 분석하며 시청자와 함께 ‘시그널’을 추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첫 만남의 설렘부터 복잡한 감정선까지 다양한 순간이 포착됐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출연자들은 서로를 향해 조심스러운 눈빛과 미소를 건네며 관계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