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소집해제 후 첫 커버 장식…데뷔 15년의 여유와 새로운 도전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군 복무를 마친 뒤 첫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복귀 이후의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황민현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재팬’ 커버 모델로 나서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봄을 상징하는 꽃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데뷔 15년 차를 맞은 그의 시간과 성장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화보 속 황민현은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오가며 부드러운 매력과 성숙한 남성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복귀 이후 달라진 일상과 활동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는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다시 모여 선보이는 콘텐츠로, 약 7년 만에 이루어지는 재결합 프로젝트다. 황민현은 “멤버들과 만나면 다시 옛날처럼 돌아간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았다”며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음에도 여전한 팀워크를 강조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며 재결합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연기 활동에 대한 근황도 공개됐다. 황민현은 드라마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