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이번에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로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박은빈이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통해 오컬트와 로맨스를 넘나드는 독보적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7월 18일 첫 방송되는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여자와 귀신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다. 미스터리한 설정 위에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녹여낸 작품으로, 올여름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은빈이 맡은 천여리는 레이나 호텔 대표이자 그룹 회장의 유일한 혈육으로, 재계에서도 손꼽히는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다. 뛰어난 외모와 능력, 막강한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상속녀이지만, 정작 그는 타인과의 관계를 철저히 차단한 채 살아간다.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면서도 스스로 벽을 세운 탓에 재계에서는 ‘은둔의 프린세스’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하지만 천여리가 차갑고 냉정한 삶을 택한 데에는 남모를 사연이 숨겨져 있다. 그는 귀신을 볼 뿐 아니라 그들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고, 심지어 손이 닿은 사람마저 영안이 트
넷플릭스가 독창적인 설정의 초능력 코미디 드라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배우 박은빈과 차은우가 호흡을 맞춘 ‘원더풀스’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소식을 알렸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뜻밖의 초능력을 얻게 된 마을의 '모지리'들이 지구의 위기를 막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코믹 어드벤처물이다. 종말론이 기승을 부리던 시대적 공기 속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비범한 힘을 갖게 되며 겪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극의 중심축을 이룬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TEAM 원더풀스’의 정체성을 명확히 투영한다. 박은빈이 분한 은채니는 순간이동 능력을 소유한 인물로, 포스터 속 잔상 효과를 활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시각화했다. 차은우가 연기하는 이운정은 염력을 구사하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날아드는 물체를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붙든다. 여기에 손경훈(최대훈)의 ‘끈끈이 능력’과 강로빈(임성재)의 가공할 괴력이 합쳐져 각기 다른 개성이 빚어낼 연쇄 반응에 기대가 실린다. 예고 영상은 작품이 지닌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길가에서 양파를 까며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인물들과 이
배우 박은빈이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의 빛나는 순간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박은빈 OFFICIAL FANCLUB ‘BINGO’ 3rd FAN PARTY <은빈노트: HYPER DAY>’에서 그는 200여 분간 다채로운 무대와 진솔한 소통으로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공유했다. 공연은 박은빈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을 열창하며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1년 만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 그는 팬들과 근황을 나누며 친근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디즈니+ 드라마 ‘하이퍼나이프’를 주제로 한 코멘터리 세션에서 촬영 비하인드와 명장면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미공개 스틸컷과 팬 질문에 답하는 ‘하이퍼 비하인드’ 코너는 오직 이날만을 기다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박은빈은 과거 ‘은빈노트: 디바’에서 화제를 모은 ‘더 위치스(The Witches)’를 재현해 환호를 받았고, 피프티피프티의 ‘푸키(Pookie)’ 댄스 커버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자작곡 ‘NOW(나우)’와 ‘종이비행기’를 감성적인 보컬로 선보이며 공연장을 따스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지난 7
지난 6월 7일과 8일, 배우 박은빈이 일본 도쿄 Kanadevia Hall에서 '2025 PARK EUN-BIN FAN PARTY IN JAPAN <eunbin note: perfect>'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2년부터 매년 일본에서 팬 공연을 열어온 박은빈은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팬 파티는 '팬들과 함께일 때 완벽해지는 박은빈'이라는 의미를 담아 '은빈노트: 퍼펙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하이퍼나이프'에서 'PERFECT'라는 단어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팬들에게 드라마의 여운을 더하며 기대를 모았다. 첫날, 박은빈은 일본 팬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노래 1위로 꼽은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를 부르며 팬 파티의 문을 열었다. 유창한 일본어로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완벽한 하루를 약속했다. 그녀는 팬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며 공연을 하나하나 채워나갔다. 이미지 OX 퀴즈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고, '은빈 상담소'에서는 팬들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배우 박은빈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월 공개된 '하이퍼나이프'(김정현 연출, 김선희 극본,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J ENM 스튜디오스, 블라드 스튜디오, 주식회사 동풍 제작)는 과거의 천재 의사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박은빈 분)이 스승 최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치열한 갈등을 그린 드라마로, 박은빈은 복잡한 감정선과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지닌 정세옥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박은빈의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았으며, 그는 뇌와 수술에 대한 광기와 열망, 그리고 스승과의 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그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은빈은 촬영 내내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정을 전달하고자 했다. 그는 "치열하고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며, "평범하지 않은 유대 관계를 통해 시청자들이 색다른 경험을 하길 바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종영 후, 박은빈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짧지만 한 신 한 신 소중하게 찍은 작품이기에 오래도록 기억해 주셨으면
배우 박은빈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는 그녀의 연기적 재능과 도전 정신을 잘 보여준다.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하이퍼나이프’에서 주인공 ‘정세옥’ 역을 맡은 박은빈의 연기 변신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필모그래피가 주목받고 있다. 배우로서 박은빈의 색다른 모습을 각인시킨 ‘청춘시대’, 걸크러쉬 운영 팀장으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스토브리그’, 청춘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로맨스 장인의 탄생을 알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전무후무한 남장 여자 왕으로 강인함과 복합적인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연모’ 등 그의 작품들은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언제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속도로 대중들을 만나며 신뢰를 쌓아온 박은빈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했다. 특정 인물을 모방하는 것이 아닌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 치열한 노력으로 치유와 힐링의 아이콘 ‘우영우’를 순수하고 사랑스럽게 완성해낸 그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가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이퍼나이프'는 방송 초기부터 플릭스패트롤에서 대한민국 디즈니+ 콘텐츠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으며,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터키 등 5개국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글로벌한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1, 2회 공개 직후 배우들의 극강의 연기, 정교한 연출, 예측불가 스토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국내 매체와 시청자들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디즈니+ 측은 작품 공개 직후 국내 언론과 시청자들 반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전형적인 스릴러 문법을 비튼 연출”, “몰입감 높은 전개” 등 언론의 호평을 전했다. 더불어 드라마에 대해 “(설경구와 박은빈) 연기 배틀이 인상적”, “2시간이 2분처럼 지나간다”, “다음이 궁금해 미치겠다” 등의 시청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박은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정세옥’으로 극강의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몰락시킨 스승 ‘덕희
배우 박은빈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3월 19일에 첫 공개되는 '하이퍼나이프'는 디즈니+의 첫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로, 과거의 천재 의사였던 주인공이 스승과의 치열한 갈등을 그린다. 박은빈은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세옥’은 뇌와 사랑에 빠져 수술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천재 의사지만, 스승이었던 ‘최덕희’(설경구)에 의해 의사 면허가 박탈당한 뒤, 섀도우 닥터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가운데 박은빈의 ‘하이퍼나이프’ 포스터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은빈은 전작 ‘무인도의 디바’에서 햇살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던 ‘서목하’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강렬하고 거친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수술로 인한 핏자국은 아랑곳하지 않은 예민함, 슛이 들어가는 순간 대단한 집중력으로 정세옥에 몰입해 뜨겁고도 날선 본능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은 이번 ‘하이퍼나이프’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은빈은 “세옥이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역할들 중 가장 본연에 충실한 본능과도 가까운 친구였던 것 같다. 세옥이의 가끔은 통제가 안 되는 것 같은 본능적인
배우 박은빈이 일본 인기 브랜드 '스위머(SWIMMER)'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스위머는 동물이나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일본의 잡화 브랜드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다양한 연령층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이런 가운데 박은빈의 일본 공식 팬클럽 '빙고 재팬(BINGO JAPAN)'의 창단 2주년을 맞아 스위머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다. 박은빈의 공식 캐릭터 인형 '비닝(BINING)'이 스위머 풍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해 스위머 캐릭터들과 함께 한다. 캐릭터를 활용한 MD도 출시되며, 3월 20일부터 일본 시부야에서 '박은빈X스위머' 스페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콜라보레이션 MD뿐만 아니라 디즈니+에서 공개될 '하이퍼나이프'의 포스터와 스틸 사진도 만날 수 있다. 이 공간은 온전히 박은빈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박은빈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의 2025년 첫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는 3월 19일에 공개되며, '박은빈X스위머' 팝업 스토어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다. 사진 : 나무엑터스 뮤즈온에어 임수진 기자 |
디즈니+가 2025년 첫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인 ‘하이퍼나이프’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은 박은빈과 설경구가 주연을 맡아 제자와 스승의 극단적인 대립을 그려낸다. 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작품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여지없이 전달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포스터는 “죽도록 증오하고, 아끼는 나의 데칼코마니”라는 문구와 함께 두 주인공, 세옥(박은빈)과 덕희(설경구)의 대립을 암시한다. 뇌 속에서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함께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갈등의 심화 가능성을 예고한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세옥과 덕희가 불법 수술장이 아닌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마주하는 상반된 환경을 배경으로,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대비를 이루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공개된 예고편이다. 세옥은 불법 수술을 빌미로 협박하는 여인을 망설임 없이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해, 그의 차갑고 잔혹한 성격을 여실히 드러낸다. 이어서 경찰들의 추격을 피해가던 세옥과 그를 추적하는 덕희는, 결국 6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덕희는 자신의 생사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