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 전반에 참여한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오는 7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베이온의 데뷔일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7월 6일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른 계열의 색감과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겨 팀이 지향하는 청량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암시했다. 베이온은 총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구성됐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가 합류했으며,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먼저 공개된 테루와 마노가 함께 팀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경험과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뭉친 만큼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김재중이 CSO로서 오랜 시간 K팝 시장의 중심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제작 역량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에 이어 베이온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라인업과 제작 역량 역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데뷔 발표와 함께 “춤을 추듯 날아오른 우리는, 서로를 향해 이어지는 길을 따라간다”라
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 '인더엑스 프로젝트(INTHE X Project)'가 10명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실력파 멤버들과 비주얼로 주목받은 신예들이 대거 합류해 K팝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프로젝트는 19일 세나, 센, 현민의 프로필 공개로 시작됐다. 이어 20일과 21일에는 마사토, 쑨지아양, 펑진위, 태환 등 7명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10인 완전체를 이뤘다. 각 멤버는 개인 사진 속에서 독특한 개성과 카리스마를 강조하며 데뷔 전부터 팬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세나는 사전 비주얼 공개만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며 라인업 완성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와 JTBC '프로젝트7'의 태환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다양한 국적과 음악적 배경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글로벌 감각과 퍼포먼스 역량을 겸비한 팀으로 성장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인코드는 오는 25일부터 각 연습생의 퍼포먼스, 보컬, 개성을 담은 인트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