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립 메이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 성수 대림창고에서 특별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1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되며, 성수의 빈티지한 감성과 맥의 모던한 뷰티 철학이 만나 오픈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프라이빗 오프닝 행사에는 맥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미야오 엘라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형원, 선미, 우주소녀 다영, 카니, 아이딧(장용운.김민재.백준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럽과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대림창고 외벽을 장식한 니콜라 포미체티 디렉팅의 엘라 대형 비주얼은 성수동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헤이지 매트(Hazy Matte)’다. 키스 후 은은하게 번진 듯한 소프트 블러 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공간은 신제품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과 ‘립 앤 치크 무스’의 독보적인 텍스처와 컬러 스펙트럼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엘라의 위스퍼 룸(Ella’s Whisper
걸그룹 우주소녀(WJSN)가 2026 시즌 그리팅을 통해 데뷔 9년 차의 깊은 무드를 담아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시즌 그리팅 ‘WJ LOVE ME?’ 출시 소식과 함께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시즌 그리팅에서 우주소녀는 블랙·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세련된 클래식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절제된 색감 속에서도 멤버들은 깊어진 눈빛과 편안한 미소를 오가며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드등, 미러, 촛대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포즈는 사진 전체에 스토리를 더했고,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대비가 우주소녀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우정’(팬클럽명)을 향한 메시지가 사진 곳곳에 담겨 시선을 끌었다. 멤버들은 손끝 제스처, 아이컨택, 포즈 구도 등을 통해 팬들에게 보내는 애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그룹 특유의 감성과 팬들과의 유대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며 시즌 그리팅이 ‘우정과 함께하는 새해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더한 셈이다. 구성품 역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데스크 캘린더, 다이어리, 포토카드 세트는 기본, 멤버별 개성이 또렷한 네 컷 사진과 휴대용 파우치까지 포함되며 실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