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는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의 온라인 생중계를 확정했다. 이번 투어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고,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30일과 31일 2회차 및 3회차 공연이 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그동안 에스파는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KSPO DOME에 첫 입성하며 공연 규모를 확장, 아시아와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콘서트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으며, 특히 신곡 ‘Dirty Work’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에스파는 31일 오후 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공연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초상 포스터를 공개했다. ‘축선(axis)’을 주제로 한 포스터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추가 공연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반스(Vans)가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선보인다. 8월 1일, 반스는 자신의 새 싱글 ‘Fate’를 정오에 공개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은 국악과 알앤비의 이색적인 결합을 통해 매혹적인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낸다. ‘Fate’는 장구의 리듬과 가야금의 선율이 알앤비의 그루브와 만나 편안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반스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보컬은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더해, 전통적인 한국 음악과 현대적인 알앤비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러한 조화는 마치 동서양이 자연스럽게 융합된 듯한 느낌을 주며,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가사 또한 ‘Fate’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 프랑스의 한 거리에서 시작된 우연한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을 운명으로 바꾸려는 감정선이 담겨 있다. 주인공은 사랑을 쫓아 한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리며, 운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반스는 이러한 감정선을 자신의 부드러운 보이스로 풀어내며, 청자들을 자연스럽게 음악 속 세계로 끌어들인다. 한편 반스는 한국에서 모델, 배우, 댄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며,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개최된 단독 공연으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7월 26일과 27일, 스트레이 키즈는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일환으로 공연을 펼쳤다. 이 공연은 당초 1회 공연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빠르게 매진되며 팬들의 열띤 요청에 의해 2일간 추가 공연이 확정되었다. 두 차례 공연을 통해 총 12만 명의 팬들이 집결하며 K-팝 아티스트로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타드 드 프랑스는 1998년 FIFA 월드컵을 비롯한 여러 국제 대회에서 중요한 경기장으로 사용된 프랑스를 대표하는 경기장이다. 이곳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의 공연은 단순히 K-팝의 성과를 넘어, 한국 음악의 글로벌 입지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스키즈 스타디움'으로 불린 이 무대에서 팬들과의 교감은 그야말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음악은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
엑소의 카이가 오는 9월, 첫 솔로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와 북미 총 16개 지역을 순회한 카이의 첫 솔로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월드클래스 퍼포머'로 자리매김한 카이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이는 기존 투어에서 보여준 화려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스케일로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특히, '음 (Mmmh)', 'Peaches(피치스)', 'Rover(로버)', 'Wait On Me(웨이트 온 미)' 등 카이의 대표적인 솔로곡들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공연에도 높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앙코르 공연의 티켓은 8월 4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5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을
그룹 아크(ARrC)가 미니 3집 ‘HOPE’ 발매 2주 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며 음악계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빌보드 코리아가 발표한 '7월의 K-POP 루키'로 선정되며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크는 'HOPE' 앨범을 통해 또 다른 도약을 이뤄냈다. 아크는 데뷔 초부터 그들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과 서사에서도 차별화된 요소를 강조해왔다. 이번 앨범 ‘HOPE’에서는 종말과 유쾌의 공존을 테마로 한 독특한 서사를 펼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국의 무속 신앙, 인도네시아의 ‘바롱’, 포르투갈의 ‘카레토’ 등 세계 각국의 전통을 모티브로 한 오리엔탈 감성은 그들의 음악과 세계관에 몰입감을 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awesome’과 수록곡 ‘vitamin I’ 무대에서는 아크의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이 돋보였다. 특히, ‘vitamin I’의 무대는 음악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아크는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매력을 바탕으로, 힙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
걸그룹 키키(KiiiKiii)가 신곡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선공개하며, K-팝 씬에 또 한 번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28일 오후 2시, 키키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신곡의 일부 음원과 포인트 안무를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번 선공개 영상은 오는 8월 6일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의 일부를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컴백을 향한 열기를 한껏 달구고 있다. 키키의 '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의 감성을 결합한 댄스곡으로, 기존 K-팝에서 보기 드문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룹 특유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바탕으로, 가사 속에서는 우정을 강조하며 따뜻하고 다정한 감성을 덧입혔다. 선공개된 안무는 팔다리를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힘 있는 동작으로, 특히 멤버들이 서로 마주 보며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 강렬한 안무는 틱톡을 비롯한 SNS에서 빠르게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키키는 이번 '댄싱 얼론'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미 데뷔곡 '아이 두 미'로 배우, 예능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한
그룹 아이들(i-dle)이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달궜다. 7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Summer'에서 아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완벽한 라이브로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그룹 아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강렬한 오프닝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미니 8집 ‘We Are’의 타이틀곡 ‘Good Thing’은 특별 편곡을 거쳐 새롭고 강렬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도입부에 추가된 댄스 브레이크와 퍼포먼스는 아이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욱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함께 현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들은 무대 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요대전 Summer’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우주와 여름을 테마로 한 콘셉트에 맞춰 특별히 편곡된 ‘Good Thing’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들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는 특별한 순간이 되었다. 이어 아이들은 정규 2집의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무대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원한 고음과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무대를 펼친 아이들은 팬들과 함께 떼창을 유도하며 무대를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 멤버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데뷔 3개월 만에 '2025 SBS 가요대전 썸머(Summer)' 무대에 오르며, 그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2집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페인트 캔디(Paint Candy)’를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SBS 가요대전 썸머’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페스티벌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그 중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며 ‘슈퍼 루키’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그들은 데뷔 3개월 만에 가장 큰 무대에 올라, 미니 2집의 타이틀곡 ‘스노이 서머(Snowy Summer)’로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한 뒤, 더블 타이틀곡인 ‘페인트 캔디’의 퍼포먼스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페인트 캔디’는 어린 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페인트 사탕’을 모티브로, 밝고 신선한 느낌의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 곡을 통해 완벽한 칼군무와 강렬한
가수 태양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열린 'TAEYANG 2025 FAN MEETING [01] IN SEOUL'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였다. 팬미팅 제목인 ‘01’은 ‘영원’을 뜻하는 의미에서 착안한 것으로, 태양과 팬들이 함께한 시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무한한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간 빅뱅의 일원으로 활동해온 태양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특히 MC 미미미누와 함께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코너는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토크 시간. 팬들과 함께 빛나는 순간들을 되짚으며, 태양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흑역사’를 공개하는 시간에서는 팬들의 폭소가 끊이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태양의 라이브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였다. 그는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등 감성적인 커버 무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
가수 웬디가 오는 9월, 약 1년 6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소속사 어센드는 24일 “웬디가 9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 컴백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친 뒤, 신생 기획사 어센드로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웬디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3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을 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이 앨범은 웬디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입증한 작품으로, 아이튠즈 21개국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웬디의 목소리는 단순한 음색을 넘어, 마음을 다독이는 감정선으로 팬들의 깊은 공감을 얻어왔다. 또한 웬디는 레드벨벳 활동과는 별개로 솔로 가수로서도 확고한 정체성을 쌓아왔다. 2021년 첫 솔로 앨범 ‘Like Water’에 이어, 다양한 OST와 무대에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은 그녀는, 이제 어센드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자유롭게 펼쳐갈 예정이다. 음악 활동 외에도 KBS2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