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건강한 매력을 담아낸 화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는 물론, 데뷔 10년을 넘어선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한 가치관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갖춘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최근 사나와 애슬레저 브랜드 알로(Alo)가 함께한 서머 에디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Sup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사나의 자신감과 균형감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냈다. 화보 속 사나는 애슬레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건강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스포티한 브라톱과 다양한 퍼포먼스웨어를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가 더해지며 세련된 분위기까지 완성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온 사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유연한 움직임과 안정적인 균형감을 보여주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건강한 에너지를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신곡 ‘ME+YOU’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 타이틀곡의 촬영 현장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트와이스의 변함없는 팀워크와 진심 어린 팬사랑을 전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이삿날이라는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소동극을 담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은 신나는 콘셉트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자연스러운 배려와 케미스트리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눈길을 끈 장면 중 하나는 2015년 데뷔곡 ‘OOH-AHH하게’의 오마주로, 10년 전 풋풋했던 소녀들이 어느덧 한층 성숙하고 당당한 아티스트로 성장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배우 엄태구의 카메오 출연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색다른 포인트로 예기치 못한 만남이 선사하는 신선함이 영상 전반의 활기를 더했다. 비하인드 사진 속 엄태구와 멤버들이 함께 웃는 모습은 뮤비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ME+YOU’는 감미로운 보컬과 R&B 기반의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 넘버로, 트와이스 멤버들이